인터넷 전자상거래를 위한 결제업체와 계약하더라도, 롯데카드를 제외한 모든 카드사는 사업자 사전심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해당 카드사에서 사업자의 쇼핑몰을 직접 확인하고 인증을 완료해야 국민, 비씨, 하나, 삼성, 현대, 신한카드 결제가 가능해요. 보통 심사는 10~15일 이내에 완료되며, 이후 결제가 가능해져요.
이 과정은 PG사(결제업체)에서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카드사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심사 절차이기 때문에 모든 PG사에 동일하게 적용돼요.
사업자 사전심사 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용 중인 결제업체로 문의해 주세요.
카드사 정책에 따라 일정 기간 동안 거래 실적이 없을 경우, 상점에 별도 통보 없이 카드 승인이 거절될 수 있어요. 무실적으로 승인이 제한된 경우에는 이용 중인 PG사에 사전심사 재등록을 요청해 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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